대한체육회 진로지원센터 희망 멘티들은 시험에 대해서 잘 알지 못해...
중등 체육 임용이 어떻게 진행되고 자료를 얻을 수 있는지 교육했다.
국교육과정평가원(기출문제 사이트)이나 국가교육과정 정보센터(국가수준 교육과정) 등도 소개.
https://www.kice.re.kr/main.do?s=kice
한국교육과정평가원
KICE 주요 연구 사업 16 대학수학능력시험 이전 재생 정지 다음 한국교육과정평가원에서는 수능의 안정적 시행을 위한 연구와 수능 성적 자료 분석을 통한 체계적인 교육정책 수립을 지원하고 있
www.kice.re.kr
http://ncic.re.kr/mobile.index2.do
NCIC 국가교육과정 정보센터
ncic.re.kr

각 교육청마다 선발예정 인원이 다르다.
1차 시험은 모든 교육청이 동일하지만
2차 시험은 교육청마다 시험시간, 세부과목, 과목별 배점, 실기, 면접 등이 모두 다르다.



가산점도 모두 다르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대회 입상 실적 가산점을 중시하는 교육청이 어떤 인재를 선호하는지 예상이 된다.
사족이지만 각 교육청마다 원하는 인재가 다르다.
시책을 읽어보면 알 수 있다!!!

고시된 시험 과목을 정확히 아는 것도 중요하다!

무조건 합격하는 서브노트 작성법이다!
일단 귀찮아서 본 강의 내용은 텍스트로 일일히 작성하진 않았다. (양해바람)
서브노트는 사람마다 작성하는 방법이 다르겠지만
모든 시험이 그렇듯
그 시험의 공략법을 철저하게 파고들어야 한다.
사실 서브노트의 작성은 기출문제 분석을 하면 어떻게 작성해야 하는지 감이 온다.
그리고 서브노트 작성의 이유는 무엇보다도 시간 절약이다!
두꺼운 전공서적을 읽는 것이 어렵기 때문이지...
그렇지만 전공서 안의 깊이 있는 내용들을 피상적으로 1회독 시 작성한 서브노트가 무슨 의미가 있겠냐?
서브노트는 수정도 많이 해야 하고
서브노트는 읽으면서 내가 암기여부, 이해여부를 확인도 해야 한다.
근데 깜지형이나 서브노트 작성하지 않고 다회독파는 그게 불가능하지롱
그리고 문제를 보면 알겠지만 단순 기입형이 많다.
서술형에도 명칭 작성하고 그 명칭의 개념을 묻는 문제가 많이 나오니까
결국 지문을 제대로 해석하고 그 내용을 도출하는 S→R식 서브노트 작성형법이 되겠다.
다시말해, 스키너의 반사이론처럼 문제만 보면 자동적으로 머릿 속에서 답이 딱딱딱 나와야 한다.
근데 깜지형?? 다회독??









이대로 서브노트 작성하면 합격확률 10,000% 올려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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